우리는

우리 중앙침례교회는 1993년 3월, 뉴저지 아브넬에서 첫예배를 드린 후 그곳에 있던 중앙침례교회(홀톤 목사 담임)의 한인 사역(이황로 목사 담임)으로 시작하여 같은 해 11월에 독립하게 되었습니다.

그후 현재의 뉴저지 패터슨에서 주일예배때 모이기 시작하였고, 2004년부터는 뉴저지 헤스부룩 하이츠에서 교육관을 구입하여 여타 예배 및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.

주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까지 중앙침례교회는 주 예수님을 머리로 하여 주님이 교회에 주신 사명을 열심히 감당하여 주 예수님을 생명으로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인도하고, 상처받고 흩어져있는 영혼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사람들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.